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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연하' 천예지, 딥슬립 하는 ♥박휘순 황당 "잔다..세 줄쯤 읽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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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개그우먼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책 읽다가 잘 거라고 은은한 조명도 켜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잔잔한 음악도 틀더니 세 줄쯤 읽었을까. 잔다. 그것도 딥슬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가 포착한 박휘순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책을 읽겠다고 다짐하더니 금세 잠들어버린 박휘순을 향해 천예지는 장난스레 황장한 마음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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