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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11만 호 주택 공급"..."尹, 말과 행동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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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대 대선을 45일 앞둔 휴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부동산 정책 실패를 거듭 사과하면서 주택 311만 호를 공급하겠다며 수도권 부동산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이른바 '35조 추경 회동'을 거부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향해서는 말과 행동이 다르다고 쏘아붙였습니다.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후보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부동산 공약 발표에 앞서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