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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놓친' 이해인, 4대륙 은메달로 '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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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7살 피겨 기대주 이해인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 출전권을 놓친 아픔을 딛고 4대륙 선수권에서 개인 최고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올림픽에 나서는 김예림선수는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기자>

2011년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가 프리스케이팅 배경 음악으로 사용했던 '오마주 투 코리아'의 선율에 맞춰, 2005년생 '김연아 키드' 이해인은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