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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별들의 잔치'…이소영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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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3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흥겨운 축제로 코트가 달아올랐고 이소영 선수는 서브 퀸에 MVP까지 석권하며 가장 빛났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예매 시작 1분 만에 입장권이 매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 속에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가 돌아왔습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은 현장을 깜짝 방문해 오늘(23일)의 인기에 발판을 놓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선배들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