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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후 기종 도태…새 전투기 도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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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11일 추락한 F5 전투기는 36년 된 기종입니다. 현재 공군은 이 기종을 포함해 노후 전투기 100여 대 수명을 무리하게 연장하고 있다고 보도해 드렸는데 이제 노후 기종은 조기에 정리하고 새 전투기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기자>

36년 된 전투기 F-5E 추락으로 산화한 고 심정민 소령은 지난 14일 영면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