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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45 민심잡기 총력...李·尹 공방전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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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복기왕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이두아 / 국민의힘 법률지원단 부단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대선이 이제 4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모두 설 연휴가 대선 판세를 가를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고요. 지지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선 전략과 공천을 둘러싸고도 여야 모두 당내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