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비포 선라이즈'→'비포 미드나잇' 흥행한 이유 공개(방구석 1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리스 출신 방송인 안드레아스가 그리스의 숨겨진 여행지를 추천했다.

23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영화를 통한 랜선 여행 특집으로 꾸며진다.

여행 전문 작가 손미나와 그리스 출신 방송인 안드레아스가 자리를 빛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럽 배경의 로맨스 영화 ‘비포 미드나잇’과 요론 섬에서의 힐링 여행을 담은 ‘안경’을 재개봉한다.

매일경제

‘방구석 1열’ 안드레아스가 그리스의 숨겨진 여행지를 추천한다.사진=JTBC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C 봉태규는 “코로나19로 한동안 여행을 가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달래보기 위해 영화로 떠나는 랜선 여행을 준비했다”라며 여행 특집을 준비한 배경을 설명했다.

주성철 기자는 ‘비포 미드나잇’에 대해 “1996년 개봉한 ‘비포 선라이즈’를 시작으로 2004년 ‘비포 선셋’, 2013년 ‘비포 미드나잇’까지 영화사에 기록될 클래식 같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변영주 감독은 “18년 동안 비포 시리즈와 함께했던 관객들이 ‘비포 미드나잇’의 나이가 든 주인공들을 보고 많은 공감을 했다”라며 비포 시리즈가 흥행한 이유를 밝혔다.

게스트로 참여한 안드레아스는 ‘비포 미드나잇’의 촬영지인 그리스를 언급하며 “그리스가 유적지도 많고 역사가 긴 나라다. 1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그리스의 상징적인 이미지와 비슷하더라”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안드레아스는 그리스 출신으로서 남다른 여행 명소를 추천해 모두의 이목을 끌었는데, 그가 추천한 그리스의 숨겨진 여행지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