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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쇼트 1위…개인 최고 98.9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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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4대륙선수권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개인 최고점까지 기록하며 베이징올림픽 전망을 밝혔습니다.

권종오 기자입니다.

<기자>

21살 차준환의 연기는 한결 힘이 넘쳤습니다.

주무기인 4회전 점프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뛰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여기서 가산점을 3.72점이나 챙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