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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 없는 '젊은 벤투호'…백승호 · 김진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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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럽파가 빠진 축구대표팀이 아이슬란드에 이어 몰도바도 대파하며 전지훈련을 마쳤습니다. 벤투 감독은 전지훈련 멤버 27명 가운데 백승호, 김진규 등 20명을 월드컵 최종예선 명단에 포함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젊은 벤투호'는 거침이 없었습니다.

김진규가 권창훈의 크로스를 가볍게 밀어 넣어 포문을 열었고, 백승호는 절묘한 프리킥으로 2경기 연속 골을 뽑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