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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선 지면 없는 죄 만들어 감옥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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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선까지 46일 남았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연 100만원씩 청년 기본소득 지급, 그리고 병사 월급 200만원을 약속했습니다. 자신이 대선에서 지면 죄가 없어도 감옥에 갈 것 같다며 검찰공화국을 막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기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청년 정치를 위한 공간인 서울 마포구 민주당 미래당사를 찾은 이재명 민주당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