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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아이돌 오디션 최초로 日지상파 방송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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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내달 TV도쿄서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송”

“70분 분량…본방서 못 본 연습생 다양한 모습 담겨”

세계일보

MBC TV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일본 TV도쿄서 방송. 펑키스튜디오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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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이 우리나라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일본 지상파 방송에 진출한다.

해당 방송에서는 그간 만나볼 수 없었던 연습생들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MBC TV는 ‘방과후 설렘’이 일본 지상파 방송사 TV도쿄에서 특집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방송된다고 22일 밝혔다.

‘방과후 설렘’ 측에 따르면 한국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일본 지상파 방송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달 27일 TV도쿄에서 방송될 ‘방과 후 설렘’ 특집은 70분 분량으로, 본방송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연습생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방과후 설렘’은 이 외에도 지난달 23일부터 일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파라비(Paravi), 티바(TVer), TV 도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방과후 셀렘’은 지난 11일 오후 기준으로 유튜브 공식 계정, 네이버 TV,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 등에서 영상 누적 조회 수 7억뷰를 기록했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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