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세계 속 한류

BTS 진, 남자는 핑크

댓글 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1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를 통해 '[BANGTAN BOMB] Teletubbies and the Merry-Go Round - BTS (방탄소년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BTS 멤버들이 페스타 '가족사진' 유닛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중 진은 위아래 같은 색상인 핑크컬러의 티셔츠와 바지를 소화했다.

그의 남다른 비주얼과 귀여움은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Variety) 선정 '올해의 음반(Record of the Year)'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21 히트메이커(Hitmakers)' 시상식에서 2021년 글로벌 메가 히트송 'Butter'로 '올해의 음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9 히트메이커'에서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으로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사진 = 방탄티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