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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고작 109명…투약 대상 '60세 이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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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 치료제가 기준이 까다로운 바람에 처방과 투약이 저조하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하지만 그 이후 일주일이 지나도록 추가 투약받은 사람은 109명뿐이었습니다. 정부는 일단 투약 대상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박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60대인 이 코로나 환자는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치료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