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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검출률 47.1%…우세 지역, 새 대응 체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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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출률이 절반에 육박할 정도로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퍼지는 가운데 오늘(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천 명대 중반을 기록할 걸로 보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될 걸로 전망되는데 이에 따라오는 수요일부터는 오미크론 우세 지역에서 새로운 검사 치료 체계가 적용됩니다.

김덕현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일주일간 국내 주한미군 확진자는 501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