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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팬이 엄청 많진 않지만"…청바지 입고 한복과 다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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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배우 이세영 /사진=보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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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배우 이세영이 한복을 벗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보그 코리아 매거진은 'Clever & Clover'라는 주제로 이세영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이세영은 극중 단아한 한복 차림과는 다른 매력의 청청패션을 연출하고 멋스러운 데님 룩을 제안했다.

타이트한 톱에 독특한 패턴 청바지를 입은 이세영은 의자에 무릎을 대고 기댄 독특한 포즈를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데님 셔츠와 진 차림으로 바닥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커다란 눈망울과 새빨간 입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터뷰에서 이세영은 배우를 하는 원동력에 대해 "좋아하고 더 잘 하고 싶은 마음과 팬들 생각"이라고 답했다. 그는 "팬이 엄청 많진 않지만 가족처럼 여긴다. 서로 소중하고 애절하고 짠하다"며 "팬이 있어서 힘이 되고 더 잘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긴다"고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이세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보그 코리아' 2022년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최고 시청률 17. 4%로 막을 내린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주최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궁녀 성덕임 역을 연기했다. 그는 안정적인 발성과 발음, 눈빛만으로도 감정을 표현하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세영은 2021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으며 극중 호흡을 맞춘 이준호와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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