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청와대 습격 시도' 1·21 사태 54주년…유일 생존자 만났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무장 간첩' 김신조의 남은 이야기

<앵커>

54년 전인 1968년 1월 21일,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청와대 습격을 시도해 바로 뒤편 북악산에서 교전이 벌어진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북한 부대원 가운데 유일하게 생포됐던, 이제 팔순이 된 김신조 씨를 만나봤습니다.

임상범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뉴스 : 박 대통령도 직접 동사무소에 나가 절차에 맞춰 주민등록증을 받아들고]

전 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군 복무 36개월로 연장, 고등학교·대학교 교련 수업, 이 모든 것은 1968년 1월 21일, 그 사건 때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