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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사과의 뜻 밝혔지만…조계사 발도 못 들인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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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깊어지는 민주당

<앵커>

불교계를 비하했다는 논란을 빚은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오늘(21일) 조계사에서 열린 전국 승려대회에 찾아갔지만, 행사장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불교계에 사과한다는 뜻을 거듭 밝혔지만, 성난 불심은 누그러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강민우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문화재관람료가 사찰 '통행세'라고 주장한 정청래 의원의 지난해 10월 국정감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