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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규 확진 4만 6천 명대…경계수위 '4단계'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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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4만 6천 명대를 기록하면서, 사흘 연속으로 역대 최다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수도인 도쿄도는 코로나19 경계수위를 가장 높은 4단계로 끌어올렸습니다.

김용철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NHK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6시까지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4만 6천200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