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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4%·윤석열 33% '백중세'...안철수·심상정 '지지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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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하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사흘 동안 전국 유권자 1,00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차기 대선 후보 가운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34%로 일주일 전보다 3%포인트 줄었습니다.

윤석열 후보 지지율은 2%포인트 오른 33%로, 이 후보와의 격차를 1%포인트 차이로 줄이며 백중세를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