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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진열된 술병들 '휙휙'…1,600만 원어치 깬 영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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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는 마트에 진열된 술병을 깨부수며 난동을 피운 손님이 징역형을 받게 됐습니다.

한 여성이 선반에 진열된 술병을 들어 계속 바닥으로 내동댕이칩니다 바닥은 이미 깨진 술병으로 뒤덮였고 술병에서 술이 흘러나오면서 웅덩이가 만들어질 지경입니다.

지난 2020년 11월 영국에 있는 한 마트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이 여성의 난동으로 마트는 1만 파운드, 우리 돈 1,600만 원 정도의 재산상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