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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빌리 엘리어트를 연기하며 더 큰 꿈을 꾸는 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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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엘리어트' 전강혁 · 주현준 뮤지컬 배우

<앵커>

올해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은 친구들입니다. 바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서 빌리를 연기한 김시훈, 이우진, 전강혁, 주현준 군인데요. 오늘(20일) 초대석 귀한 손님들입니다.


Q.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 수상…예상 못 했나?

[전강혁/뮤지컬 배우 : 네, 거기서도 이제 저희가 빌리 엘리어트 팀이 후보로 올라간 것만 알려져서 절대 솔직히 상을 다른 분들이 타실 줄 알았어요. 저희가 사실 못 할 줄 알았는데 저희 빌리 엘리어트 팀 김시훈, 이우진 불리고 나서 너무 좋아서 진짜 우리가 이걸 받은 건가? 막 꿈속에 있는 것 같고 너무 좋았어요.]

Q. 신인상 수상 당시…기분이 어땠는지?

[주현준/뮤지컬 배우 : 저는 진짜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하고 약간 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엄청 행복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이제 저를 가르쳐주신 선생님 그리고 저희와 함께해 주신 배우님들 그리고 이제 관계자 분들께 너무 감사드렸어요.]


Q. '빌리' 오디션…어떤 계기로 도전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