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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만에 5천 명대 "오미크론 우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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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가 확진자가 20일 만에 다시 5천 명을 넘어섰는데,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국은 이번 주말에는 확진자가 7천 명까지 나올 수 있다고 보고, 대비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박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평택의 선별진료소입니다.

매서운 추위에 함박눈까지 내리지만, 검사 행렬이 이어집니다.

지역 미군 부대 내 감염 확산으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면서, 평택시는 오는 26일까지 미군 부대에서 일하는 한국인과, 관내 학원, 실내체육시설 종사자에게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