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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선 못 날지만…"4년 뒤 7번째 올림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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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대표' : 드디어 한국이 올림픽 스키점프, 역사적인 첫 발자국을 내딛는…]

[앵커]

이 영화로도 알려졌죠. 6번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이상의 감동을 줬던 스키점프 대표팀을 베이징 대회에선 볼 수 없게 됐습니다.

폴란드에서 7번째 올림픽을 향한 힘겨운 도전을 마친 최흥철 선수를 온누리 기자가 화상으로 만났습니다.

[기자]

74.5m를 날았던 1998년 나가노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