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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가위질로 수십 벌 웨딩드레스 자른 임신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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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웨딩드레스 자른 임신부'입니다.

중국 충칭시의 한 웨딩숍, 가위를 든 여성이 진열된 새하얀 웨딩드레스들을 차례차례 자릅니다.

점원이 "드레스 한 벌에 수천 위안씩 한다"고 경고하며 말려봤지만 화가 잔뜩 난 여성은 "수천 위안밖에 안 하냐, 수만 위안도 상관없다"면서 가위질을 멈추지 않습니다.

이날 잘려나간 웨딩드레스는 모두 32벌로, 피해 금액은 우리 돈 1천300만 원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