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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설 연휴, 귀성 대신 '호캉스'…달라진 명절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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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19일)도 한지연 기자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 호텔에서 보내려는 사람들이 더 늘어났다면서요?

<기자>

네, 코로나를 계기로 명절 호캉스, 호텔콕하시려는 분들이 많으시고, 이게 트렌드로 더 굳어지는 모습입니다. 이번 설 연휴가 주말 포함해서 5일이잖아요. 원래는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 많았지만 이제는 꿈같은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