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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대밭 된 통가 해안가…푸르던 마을도 잿더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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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흘 전 해저 화산 폭발로 화산재와 쓰나미가 덮친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는 인구의 80% 정도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됩니다. 섬이 두꺼운 화산재에 덮여 잿빛으로 변했고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섬도 적지 않습니다.

안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남태평양 통가 인근 해저 화산 폭발 지점입니다.

285만㎡ 크기로 여의도 만한 육지가 있었던 곳인데 화산 분화 후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