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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바꾼 세상 미안" 아픔 공감하고 힘 보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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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9일째인 오늘(19일)도 구조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는데요, 실종자 5명의 가족들, 그만큼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족들의 아픔에 공감하면서 작은 도움이나마 힘을 보태는 우리 이웃들이 적지 않습니다.

신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첫 실종자가 발견됐을 때 가졌던 실낱같은 희망마저 이제는 희미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