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현진 전 아나, 힘들어도 포기 안 하는 팔 운동 "5년전 팔뚝 사진 보고 자극받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현진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팔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힘이 드는지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고 있는 모습.

서현진은 이와 함께 "5년 전 요가복 내 팔뚝사진 보고 자극받아 더 열심히 팔 운동.. 새해 목표는 주 2회 피티, 2회 요가..이지만 계속 못지키다가 오랜만에. 포기하지만 말자"라는 글을 남겼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