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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일반인 '관람 불가'…오미크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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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일반인 '관람 불가'…오미크론 영향

[앵커]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상 처음 무관중으로 치러졌던 지난해 도쿄올림픽에 이어, 다음 달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역시 일반인들의 경기 관람이 어렵게 됐습니다.

최근 중국 내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 때문입니다.

입장권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게 됐습니다.

베이징 임광빈 특파원입니다.

[기자]

베이징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중국 내 거주자에 한해 경기관람을 허용하겠다고 한 계획을 뒤집고, 일반인들에게도 입장권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