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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장도 팔고 아이도 팔고…아사 위기 아프간 난민 처절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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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심각한 경제난으로 인해 벼랑 끝으로 내몰린 아프가니스탄 내 난민들이 생존을 위해 아이부터 신장까지 내다 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6일 현지 톨로뉴스는 북부 발크주의 주도 마자르-이-샤리프 등의 난민 캠프를 취재해 이 같은 상황을 전했습니다.

난민들은 수년간 계속된 탈레반과 전 정부군 간 내전을 피해 발크주, 파리아브주, 조즈잔주 등의 고향을 떠나 난민 캠프에 체류 중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