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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9kg 감량 후 리즈 미모 되더니 피부도 반짝..주름 하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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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승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승연이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봉봉식구들 안녕히 주무셨나요. 오늘은 촬영날이에요. 아침부터 찰떡 반짝반짝 피부에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프로그램 대본을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우아하게 꾸민 모습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화려하게 빛난다. 이승연의 말처럼 반짝거리는 피부 또한 투명하다. 잡티와 주름 하나 없는 피부는 감탄을 불러모을 정도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한 뒤 다이어트에 돌입해 9kg 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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