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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고 팬 됐다"...김건희 팬카페 회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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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 녹취록, 심려 끼쳐 죄송"

"방송보고 팬 됐다"…김건희 팬카페 회원 '급증'

'김건희 팬카페' 회원 하루 만에 200명→1,300명

■ 진행 : 강진원 앵커
■ 출연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의원님, MBC 보도가 나간 이후에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 팬클럽 가입자도 늘었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던데 방송 보시고 나서 당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실제로?

◆전재수> 일단 MBC가 방송하기 전에도 그리고 방송을 하고 난 뒤에도 민주당과 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공식 논평은 내지 않았습니다. 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고요. 방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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