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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바지 입은 제니, 장미도 독특한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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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제니, 엄마에게서 파란 장미 선물받고 '행복' 2022.01.18 (사진=제니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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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특별한 생일 선물을 받아 행복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so much for all the sweet wishes! I love you (모두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색, 하얀색, 노란색이 섞여 있는 독특한 느낌의 장미와 그 장미를 들고 행복해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제니는 허벅지 앞면이 절개되어 있고 밑으로 갈수록 통이 넓어지는 독특한 디자인의 바지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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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니, 엄마에게서 파란 장미 선물받고 '행복' 2022.01.18 (사진=제니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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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니는 파란 장미 선물의 출처에 대한 억측을 방지하려는 듯 "annual blue roses from my my mum (엄마로부터 매년 받는 파란 장미)"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엄마의 장미 선물과 글로벌 팬들의 축하에 기쁜 듯 제니는 브이, 꽃받침, 한쪽 팔을 위로 높이 뻗기 등 다양한 사진 포즈를 선보였고, 긴 헤어스타일과 머리를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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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니, 엄마에게서 파란 장미 선물받고 '행복' 2022.01.18 (사진=제니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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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각국의 언어로 "생일 축하해 우리의 보물 김제니", "사랑해"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같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젠득♥"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젠득'은 지수가 붙여준 제니의 별명이다.

한편 제니는 현재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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