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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례 강제추행" 악몽이 된 응급실…그 인턴 의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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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국립대병원 응급실 인턴 의사가 20대 여성 환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병원에서 파면됐습니다. 이틀 동안 8번이나 강제추행하고 휴대전화로 촬영까지 해 재판에 넘겨졌지만, 이 의사는 병원을 옮겨 여전히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TBC 한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대 여성 A 씨는 2020년 12월 극심한 근육통과 고열 증상으로 경북대병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