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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장가에 2세까지, 44세 아빠 장동민 "걱정마라 아가야. 엄마가 예쁘니까" 벅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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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개그맨 장동민. 출처 | 장동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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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결혼과 동시에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장동민의 소속사는 17일 “장동민이 결혼 한달 여만에 예비 아빠가 됐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동민은 임신 소식이 전해진 1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이 아이가 44년을 기다려온 아빠가 드디어 됩니다~ 세상에 이런 축복이! 엄마가 이쁘니까 괜찮을꺼야 걱정말아라 아가야~”라며 아빠가 되는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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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 출처 | 장동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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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의 소식에 팬들도 “2세 축하드려요” “좋은 아빠 될 거예요” “경사네요 경사!”라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달 16일 제주도에서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장동민의 아내는 임신 초기이며 출산 예정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결혼 후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꾼으로 변신한 장동민은 개인 SNS에도 아내를 위해 요리하고 장보는 행복 일상을 전한 바 있다

앞서 MBC‘구해줘 홈즈’에서 신혼집을 최초 공개한 장동민은 SBS‘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아빠가 되는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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