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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정식 입단도 전에 대작 주역…"아직도 실감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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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계 차세대 유망주 김수민

<앵커>

새해 들어 각 분야의 유망주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는데요, 오늘(18일) 초대석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인데, <호두까기 인형>과 <돈키호테> 같은 대작의 주역으로 발탁된 차세대 발레리나 김수민 양 함께합니다.

Q. '돈키호테·호두까기 인형' 주역…소감은?

[김수민/유니버설발레단 주니어컴퍼니 장학생 : 일단은 아직도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정말 믿기지 않고 그리고 너무 행복하고요. 또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공연 잘 마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이렇게 좋은 기회 주신 문훈숙 단장님과 유병헌 예술감독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