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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사퇴…"책임 회피성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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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이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며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룹 회장직'은 유지하기로 해 책임 회피성 사퇴 아니냐는 말이 나옵니다.

보도에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화정 아이파크 사고 일주일 만에,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해 6월 광주 학동 재개발구역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와 이번 사고에 대해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