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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내려오던 '루지' 뒤집혀‥7살 아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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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일곱살 여자 아이가 썰매처럼 타고 내려오는 루지 체험을 하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빠른 속도로 내려오다가 가드레일에 충돌했는데, 최근 루지 체험장들이 많아지면서 관련 사고도 늘고 있습니다.

배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해 11월 개장한 경주의 한 루지체험장

바퀴가 달린 카트형 루지가 내리막길을 따라 빠르게 달립니다.

루지는 경사도에 따라 시속 2, 30킬로미터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