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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신년교례회 동시 출격…'김건희 녹음' 여파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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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신년교례회 동시 출격…'김건희 녹음' 여파 촉각

[앵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새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구·경북 '표심'을 잡기 위해서였는데요.

정주희 기자, 오늘 후보들 행보 소개해주시죠.

[기자]

네, 먼저 이재명 후보는 오늘 오전 청년 간호사를 만나 "간호사 처우 개선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간호법 제정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