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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빼고 청소년 방역패스는 유지...법원 판단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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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에도 청소년의 방역 패스 적용을 그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학습시설을 제외한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적용하겠다는 건데, 법원의 판단이 바뀔지는 미지수입니다.

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청소년이 많이 찾는 학원과 독서실 등 학습 관련 시설은 결국 방역패스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식당이나 카페, PC방, 노래연습장을 이용할 땐 성인처럼 방역 패스를 적용한다는 게 정부의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