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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규모 재건축 현장 특별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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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화정 아이파크 신축 아파트 공사장 붕괴 사고로 건설 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죠. 서울시도 대규모 재건축 공사 현장을 찾아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

남정민 기자입니다.

<기자>

45% 정도 공사가 진행된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현장입니다.

1만 2천여 세대 입주 예정으로 국내 재건축 최대 규모인데, 현대산업개발 등 건설사 네 곳이 시공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