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명박 전 대통령, 지병 검사 위해 병원 입원

아시아경제 김형민
원문보기

이명박 전 대통령, 지병 검사 위해 병원 입원

속보
"美中 '틱톡' 미국 사업 최종 분리 합의"-폭스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진료를 위해 또다시 병원에 입원했다.

17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지병 관련 정밀검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이 전 대통령은 당뇨 등 지병으로 그간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 지난해에도 그는 진료 및 치료를 위해 병원을 세 차례 찾았다.

이 전 대통령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8000만원의 형이 확정받아 복역 중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