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신임 민정수석에 김영식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내정했습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오늘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박 수석은 신임 민정수석이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법무 비서관을 역임했기 때문에 국정철학 이해도가 높고 탁월한 업무 능력과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오늘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박 수석은 신임 민정수석이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법무 비서관을 역임했기 때문에 국정철학 이해도가 높고 탁월한 업무 능력과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개혁 국정과제의 안정적 마무리와 공직기강 확립 등 민정수석으로의 소임을 원만하게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순방에 나서기 전 신임 민정수석 임명을 구두로 승인한 문 대통령은 오늘 중동 현지에서 재가할 예정이며, 김 신임 민정수석의 임기는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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