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등 자영업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피해단체연대를 발족, 양당 대선후보 초청 코로나 피해 단체와 해외 한인 자영업자 손실보상 온라인 토론회를 제안하고 있다. 2022.1.5/뉴스1fotogyo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