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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단체, '집단휴업' 결정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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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단체, '집단휴업' 결정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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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민상헌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코자총) 공동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외식업중앙회 사무실에서 집단휴업 결정 철회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7개 단체로 구성된 코자총은 당초 집단휴업에 돌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으나 반대 의견을 고려해 철회했다.

코자총은 집단휴업을 대신해 정부가 지난해 10월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시행하면서 보상대상에서 제외한 약 16개월에 대한 손실 보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2021.1.4/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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