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가운데 패션업계와 접목해 활용한 플랫폼이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서울 송파구 에프앤에스홀딩스에서 직원이 메타버스를 통해 직접 의류를 살펴보고 3D 쇼룸을 둘러볼 수 있는 플랫폼 패스커를 시연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