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BTS 잠옷이 11만원?'…진, 하이브에 일침 "가격에 나도 놀랐네"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원문보기

'BTS 잠옷이 11만원?'…진, 하이브에 일침 "가격에 나도 놀랐네"

속보
위성락 실장 "정부, '하나의 중국' 존중하는 입장"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잠옷 가격에 놀라움을 표했다.

하이브는 최근 팬 커뮤니티 위버스 샵을 통해 방탄소년단 진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잠옷과 베개 판매를 예고했다.

두 가지 컬러의 잠옷 세트 가격은 상, 하의 세트 한 벌에 11만9000원으로 의류 전문 브랜드가 아닌 굿즈인 것을 감안하면 꽤 고가의 제품이다. 베개 역시 6만9000원으로 선뜻 구매하기 쉽지 않은 가격이다.

그러나 해당 가격을 접한 팬들은 지나치게 비싼 잠옷 굿즈 가격에 아쉬움을 표했다.

진 역시 본인의 팬 커뮤니티를 통해 "잠옷 좋은 소재 써 달라고 하긴 했지만 무슨 가격이…"라며 "나도 놀랐네"라고 입장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