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올해 첫 업무 일정으로 오는 5월 개통을 앞둔 신림선 도시철도 건설 현장을 방문, 차세대 무인운전 시스템인 '한국형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KRTCS)'이 탑제된 열차를 탑승하고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2.1.3/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