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새해 첫 방문지는 인천신항 하역 현장

YTN
원문보기

윤석열 새해 첫 방문지는 인천신항 하역 현장

서울맑음 / -3.9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새해 첫 일정으로 컨테이너 하역 현장을 찾았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1일) 새벽 0시 인천신항 컨테이너 하역 현장을 찾아 항만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환을 들었습니다.

윤 후보 선대위는 경제발전의 견인차이자, 대외 교육의 최전선 현장에서 새해 첫 민생 행보의 포문을 연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후보는 새해 아침 첫 일정으로는 국립 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선대위 신년인사와 전체회의를 가진 뒤 공약을 이해하기 쉽게 접근하도록 도와줄 플랫폼을 소개하는 '공약 언박싱'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