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오후 서울 금천구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수업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4차산업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실무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취업·창업까지 연계한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4차산업 기술인력을 연 2000명씩 양성해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는 것이 목표다. 2021.1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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